2008년 06월 17일
2008/06/16

처음으로 가본 오이도는 조금 시끄러웠지만,
음식값이 너무비쌌다.
오늘,켄상과 유철상과 함께 갔다.
뭐랄까..등대빼고는 볼것이 없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오랜만에 바다냄새를 맡아서 기분이 좋았다.
음식값이 너무비쌌다.
오늘,켄상과 유철상과 함께 갔다.
뭐랄까..등대빼고는 볼것이 없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오랜만에 바다냄새를 맡아서 기분이 좋았다.
# by | 2008/06/17 04:13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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